주파수 생성기
20Hz부터 20kHz까지의 순수 음파를 브라우저에서 직접 생성합니다.
주파수 발생기 소개
웹 브라우저의 Web Audio API를 활용하여 수학적으로 완벽하게 순수한 파형을 실시간으로 합성해 내는 오디오 오실레이터(발진기) 도구입니다. 서브우퍼의 저음역대 재생 한계를 테스트하거나, 본인이 어디까지 고음(일명 '모기 소리')을 들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설치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사용 방법
주파수 설정
슬라이더를 움직이거나 Hz(헤르츠) 값을 직접 입력하여 원하는 주파수를 맞춥니다.
오디오 설정
원하는 파형(사인파 등)을 선택하세요. 스피커 손상이나 청력 보호를 위해 볼륨은 반드시 낮게 시작하세요.
재생 및 조절
재생 버튼을 누릅니다. 소리가 나는 도중에도 슬라이더를 움직여 끊김 없이 주파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.
용어 사전
- 주파수 (Hertz / Hz)
- 1초 동안 완전한 음파가 몇 번 진동하는지를 나타내는 단위입니다. 값이 클수록 진동이 빨라져 소리의 음정(Pitch)이 높아집니다.
- 가청 한계 (Hearing Limits)
- 인간이 귀로 들을 수 있는 소리의 영역을 의미합니다. 건강한 젊은 사람을 기준으로 보통 20Hz(극저음)에서 20,000Hz(매우 날카로운 고음)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.
- 모기 소리 (Mosquito Tone)
- 일반적으로 15kHz 이상의 초고주파 대역의 소리를 뜻합니다. 나이가 들면서 청각 세포가 노화됨에 따라 이런 초고음역대부터 서서히 듣지 못하게 되는 현상(노인성 난청)이 발생합니다.
FAQ
- Q.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.
- 기기의 볼륨이 음소거 상태인지 확인하세요. 또한, 80Hz 이하의 저음이나 15kHz 이상의 고음은 일반적인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의 내장 스피커가 물리적으로 재생하지 못해 안 들릴 수도 있습니다.
- Q.청력이나 스피커에 위험하지 않나요?
- 위험할 수 있습니다. 자연의 소리와 달리 순수 파형은 에너지가 특정 주파수에 집중되어 있어 고음량 재생 시 귀와 스피커 트위터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. 반드시 10% 이하의 낮은 볼륨에서 시작하세요.
활용 사례
🎧 가청 주파수 (청력) 테스트
고음역대의 주파수를 서서히 높여가며 본인의 귀가 어느 대역까지 소리를 인지할 수 있는지 가볍게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.
🔊 스피커 및 이어폰 성능 점검
새로 구매한 오디오 기기가 저주파(Bass)를 얼마나 묵직하게 뽑아내는지, 특정 대역에서 하우징 공진(떨림)이나 왜곡이 발생하지 않는지 체크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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